[매일신문]아트스페이스펄 김건예 변연미 2인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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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18-11-22 18:24 조회1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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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트스페이스펄은 다음 달 21일(금)까지 여성 작가 김건예와 변연미를 초청, '숲으로 들어가다' 전을 연다.

김건예와 변연미는 대학 졸업 후 한 치의 공백도 없이 30년 이상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여성 작가들로 현대미술의 틈바구니 속에서 늘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작업하는 작가들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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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건예 작.

 

http://news.imaeil.com/Exhibition/20181121100818953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