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남일보]흐른 듯 멈춘 붓터치…깊고 푸른 자연의 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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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18-12-19 18:45 조회2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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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건예·변연미 2인전 21일까지

김, 감성 풍부해진 신작품 소개

변, 커피콩으로 만든 검은색 화면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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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건예 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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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연미 작

 

http://www.yeongnam.com/mnews/newsview.do?mode=newsView&newskey=20181212.0102207534500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