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남일보]영화 같은 그림, 그림 같은 영화…종합예술인 황우철 작가 초대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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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19-06-02 16:22 조회3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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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화가이자 영화감독이다. 그림을 그리고 영화를 만든다.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‘종합예술인’이다. 그림과 영화는 물론 시나리오와 시(詩)도 쓴다. ‘화가의 꿈’이라는 화문집을 내기도 했다. 현재 중국 상하이 교통대학 문화창의산업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. 


황우철 작가. 대구 자동차골목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펄에서 이 다재다능한 작가를 초대했다. 아트스페이스 펄 김옥렬 대표는 “아트스페이스 펄이 오픈한 지 10년이 됐다.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하다 지쳐있던 나에게 자극제가 됐던 ‘화가의 꿈’에 대한 기억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”고 말했다. 

 

 

(기사 내용 중에서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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